지금 필터가 그대로 담깁니다
따로 다시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체크한 탭만 보고서에 들어갑니다. 개요만 넣어 가볍게, 개요와 캠페인을 함께 넣어 두껍게. 그리고 지금 화면에 걸어 둔 기간·채널·계정 필터가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30일·메타만 보고 있었다면, 보고서도 30일·메타로 나갑니다.
가이드 · 보고서
지금 보고 있는 대시보드를 클릭 몇 번으로 PDF나 공유 링크로 바꿉니다. 곧 만나실 기능이라, 어떻게 쓰게 될지 미리 그림을 그려드릴게요.
상단 버튼 하나에서 시작합니다.
상단 버튼을 누르면 뜨는 패널에서 시작합니다.
따로 다시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체크한 탭만 보고서에 들어갑니다. 개요만 넣어 가볍게, 개요와 캠페인을 함께 넣어 두껍게. 그리고 지금 화면에 걸어 둔 기간·채널·계정 필터가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30일·메타만 보고 있었다면, 보고서도 30일·메타로 나갑니다.
목적에 따라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지금 화면을 그대로 종이 한 장처럼.
보고 있는 대시보드를 그 모습 그대로 PDF로 떨어뜨립니다. 카드·표·추세가 화면과 똑같이 담겨요. 빠르게 회의에 들고 들어가거나 파일로 남길 때 딱이고,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숫자를 읽고 글까지 써 주는 방식.
숫자만 있는 문서가 아니라, AI가 데이터를 읽고 설명과 제안까지 문장으로 써 줍니다. 원하는 모습을 말로 설명하십시오. "표지 넣고, 이번 달 요약을 앞에, 채널별 코멘트를 붙여 줘"처럼 요청하면 됩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대화로 계속 다듬을 수 있습니다.
파일 없이, 링크 하나로.
받는 사람은 로그인 없이 바로 봅니다.
공유 링크는 발급한 순간의 고정본(스냅샷)입니다. 링크를 연 사람은 그날의 숫자를 그대로 보고, 이후 대시보드가 바뀌어도 링크 속 내용은 변하지 않습니다.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대표님, 클라이언트 누구에게 보내도 바로 열립니다.
한 번 잘 만들어 두면 계속 씁니다.
다음엔 불러오기 한 번으로 끝.
자주 쓰는 탭 구성과 AI 보고서 스타일을 템플릿으로 저장해 두면, 다음 달에는 불러오기 한 번으로 같은 형식의 보고서가 나옵니다. 저장한 템플릿은 팀과 공유할 수 있어, 누가 만들어도 보고서 모양이 통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