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스페이스 만들기
이름을 짓고 우리가 어떤 팀인지 고릅니다.
가장 바깥 서랍이에요. 이름을 적고 유형만 하나 고르면 됩니다. 유형은 화면 구성과 권한 기본값을 맞추는 용도라 부담 갖지 않아도 됩니다.
가이드 · 시작하기
가입부터 첫 대시보드까지 7단계입니다. 채널 하나만 연결하면 지난 90일 성과가 채워지고, 새는 예산 정리를 무료로 한 번 실행합니다.
워크스페이스 → 브랜드 → 프로젝트로 그릇을 만들고, 동의하고, 채널을 붙이면 끝이에요.
구조는 간단합니다. 워크스페이스라는 큰 서랍 안에 브랜드를 넣고, 브랜드 아래 프로젝트를 두는 방식이에요. 프로젝트에 채널을 연결하면 그때부터 숫자가 흘러 들어옵니다. 아래 7단계를 그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이름 짓고 유형만 고르면 끝, 30초면 됩니다.
이름을 짓고 우리가 어떤 팀인지 고릅니다.
가장 바깥 서랍이에요. 이름을 적고 유형만 하나 고르면 됩니다. 유형은 화면 구성과 권한 기본값을 맞추는 용도라 부담 갖지 않아도 됩니다.
이름과 업종만 정하면 됩니다.
워크스페이스 안에 담을 브랜드 이름을 적고, 업종 카테고리를 하나 고릅니다. 업종은 나중에 벤치마크와 추천의 기준이 되니 가장 가까운 것으로 선택하십시오.
이름 하나면 충분합니다.
실제로 성과를 보는 단위입니다. 여기서는 이름만 정하면 됩니다. 브랜드 이름을 따서 "○○ 캠페인"처럼 자동으로 제안해 드리니, 마음에 들면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
꼭 필요한 것과, 켜면 좋은 것을 나눠서 확인합니다.
필수 1단과 선택 2단으로 나뉩니다.
동의는 두 층으로 나뉩니다. 헷갈리지 않게 꼭 필요한 것과 켜면 더 좋아지는 것을 분리했습니다.
여기가 핵심이에요. 딱 하나만 연결하면 됩니다.
7개 채널 중 하나만 붙여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원 채널은 7개지만, 처음엔 가장 많이 쓰는 하나만 연결해도 충분합니다. 로그인 한 번이면 안전하게 연결되고, 나머지는 나중에 대시보드에서 얼마든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연결하자마자 지난 90일을 채워 옵니다.
연결이 끝나면 바로 데이터를 받아오기 시작합니다. 오늘 숫자만이 아니라 지난 90일까지 거슬러 채워 오기 때문에, 처음부터 추세를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양에 따라 조금 걸릴 수 있어서 진행 단계를 화면에 그대로 보여드려요.
첫 대시보드에서 바로 한 번 돌려볼 수 있습니다.
숫자를 확인하고, 낭비를 한 번 정리해 봅니다.
수집이 끝나면 통합 대시보드가 열리고, 채널 성과가 한 화면에 모입니다. 여기서 S01 새는 예산 정리를 무료로 한 번 실행해 볼 수 있습니다. 성과가 안 나는 곳을 찾아 정리 제안을 만들고, 승인부터 실제 실행까지 전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