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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 인하우스 / 대행사
세 가지 중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1인
혼자 쓰는 경우. 브랜드 하나로 단순하게 시작합니다.
인하우스
한 회사의 마케팅팀. 자사 브랜드 여러 개를 한 워크스페이스에서.
대행사
여러 고객사를 대행. 브랜드 = 클라이언트로 나눠 관리합니다.
유형은 나중에 바뀔 수 있습니다. 1인으로 시작했다가 팀이 생기면 멤버만 초대하면 됩니다. 구조를 다시 짤 필요 없습니다.
가이드 · 팀
계정 하나로 로그인을 돌려쓰지 마십시오. 멤버를 초대하고 역할을 정하면 각자 할 수 있는 일이 자동으로 나뉩니다. 대행사라면 클라이언트별로 갈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 세 단계만 알면 길을 잃지 않습니다.
시작할 때 유형을 고르면 기본 구조가 맞춰집니다.
세 가지 중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주소를 넣고 역할을 고르면 끝.
설정의 멤버 화면에서 이메일을 입력하고 역할을 선택하면 초대장이 갑니다. 받는 사람이 수락하면 곧바로 그 권한으로 들어와요. 로그인을 나눠 쓰던 시절과는 안녕.
핵심은 이 표 하나. 역할만 정하면 나머지는 자동입니다.
여기가 개선 포인트입니다.
예산 증액 같은 큰일은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승인자를 둡니다.
예산을 크게 올리거나 캠페인을 끄는 것처럼 돈과 직결된 액션은 실행 전에 승인을 거치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승인 권한은 프로젝트가 아니라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위임합니다. 그래서 브랜드가 여러 개여도 승인 규칙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대행사라면 이 그림이 가장 익숙합니다.
클라이언트마다 브랜드로 갈라 담습니다.
대행사는 하나의 워크스페이스 안에 클라이언트별 브랜드를 두고 관리합니다. 브랜드 A는 A사 데이터만, 브랜드 B는 B사 데이터만 보이니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 담당자는 자기 브랜드에만 멤버로 넣고, 클라이언트에게는 뷰어를 주면 보고가 그대로 공유됩니다.